내가 지금까지 거쳐온 회사는 지방의 작은 소기업부터 중소기업, 정부기관 파견, 그리고 판교의 서비스 기업까지 정말 다양하다.일반적인 관점에서는 판교의 서비스 기업이 성장의 기회와 배울 것이 가장 많을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, 내 경험은 조금 달랐다.어디서 가장 중요한 것을 배웠냐고 묻는다면 한 마디로 대답하기는 어렵지만, 가장 큰 교훈은 성장을 위해 '생각'이 필수적이라는 점이다.소기업에서의 성장: 시행착오신입 개발자로서 첫 발을 내딛었던 소기업.처음에는 단순히 "개발자가 되었다"는 사실만으로도 벅찼고, 내가 만든 코드를 통해 가치를 창출하고 돈을 번다는 것이 큰 자부심이었다.하지만 첫 번째 큰 프로젝트에서 현실의 벽을 마주쳤다.팀장이 제시한 요구사항을 맞추기 위해 매일 야근을 했지만 끝이 보이지 않았다..